서비스 소개
구독해지알리미는 흩어진 구독을 한 곳에 모아 결제일·무료체험 종료를 미리 알려주고, 안 쓰는 구독이 매년 얼마를 낭비하는지 보여주는 무료 웹 서비스입니다.
카드·계좌를 연동하지 않습니다. 구독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, 민감한 금융정보를 넘길 필요 없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.
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65%가 무료체험을 제때 해지하지 못해 결제된 경험이 있고, 한 사람당 평균적으로 안 쓰는 구독에 연 12만 원 이상을 낭비합니다. 작은 점검 하나로 새는 돈을 막는 것이 이 서비스의 목표입니다.